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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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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 am also wrking on haptic interations, impressive presentations on your site.
Cheers

Ki-Uk
답글
2011.09.08 20:25:32
Thanks a lot!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원 과정에서 mems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본래 센서 분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을 하였지만... 중공업 회사까지 그만두면서...

현재는 전기화학분야의 전극제작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이 역시 가기 전과 직접 들어간 후에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당시에는 담당 교수님도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고...다양한 주제를 하고 싶다고 하셨지만.
들어가고 나서....아 이게 아니네.....
혹시 교수님의 실험실에도 저와 같은 mems 를 연구한 학생이 박사과정으로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만일 박사로 교수님의 실험실에 들어가게 된다면 최소 1년은 전자공학 기본과 프로그램등을 배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거 같습니다. 학부 전공이 기계공학이고 회사생활도 중공업에서 일을해서... 

현재 대학원에서는 카본멤스 과정을 통해 이차전지등에 이용이 가능한 탄소전극과 AFM을 이용한 나노 패턴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desik2@hanmail.net
Ki-Uk
삭제 수정 답글
2011.01.10 19:32:15
Mems 기술 혹은 유사한 공정 기술은  '특별한 가공 기술'이라는 측면에서 저와 관련된 연구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 집니다. 특히 새로운 시스템이나 장비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관련 기술은 정망 중요합니다. 혹시 UST에 재학중이시라면 저에게 언제든 연락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 ^^
전에 ETRI에서 한번 뵙구너무 놀랍고 반가웠습니다.
홈피있는줄 몰랐는데 어떻게 어떻게 들어오게 됐네요.
포공에서는 교수님들 쪽에 계셔서 얘기도 많이 못하고 아쉬웠는데요~ (그래도 기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ㅋ)
개인적으론  같은 분야에서 이렇게 훌륭한 선배님이 계셔서 자랑 스럽습니다!
저두 분발하겠습니다 ^^ㅋㅋ 다음에 볼땐 편하게 대해주세요~ㅋㅋ
Ki-Uk
답글
2011.01.10 19:33:42
정구 후배님은 참 순수하게 생겨서 얼굴을 까먹지 않을것 같네요. 다음에는 더 편하게 대할께요. ^^
경박사님..사진이 아주 멋지십니다^^ 08년 봄 비행기 놓쳐서 못 내려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주 ^^ 하는 일 모두다 잘 되시길요....
Ki-Uk
답글
2010.10.12 10:54:15
결혼 축하해~ ^^
안녕하세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박사과정 박영우 입니다
HCI학회에서 좋은 튜토리얼 잘들었습니다.
Tactile Display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 들러 보니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종종 질문드리겠습니다
Ki-Uk
삭제 수정 답글
2010.02.03 10:35:49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좋은 연구 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전기컴퓨터학부에 재학중인 1학년 학생이예요~~~~
과제 준비를 하다가 너머너머 들어오게 된 홈페이지인데
햅틱스에 관해서 자료가 많고 또 약간은 제게 어렵지만 유용하게 보고 갑니다. ^^*
홈페이지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멋지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학교 전자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김종민 이라는 학생입니다.
현재 LG그룹 추최 LG글로벌챌린저라는 공모전에 참가하기위해 오감정보통신
관련제안서 작성중에 외국 기업및 관련 연구소 탐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컨택하는
과정에서 3D 인터페이스의 장대성씨의 소개로 이렇게 연락 드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제안서가 만일 채택이 된다면 7월 15~8월 31일 사이에 미국에
탐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괜찮으시다면 촉각 관련 MIT 연구소에 탐방에
도움을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4명의 정원으로 팀이 구성된 경기대학교 학생입니다. 탐방 목적은 오감기술관련
조사와 기술 현황 및 상용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대해 인터뷰 및 기업
탐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원 대다수가 기본적인 회화가 가능하기때문에
탐방에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답장 부탁드립니다.

김종민 올림 (010-6436-2615)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카이스트 김정교수님 연구실 안범모 입니다.
우연히 카이스트 박사논문 찾다가 박사님 홈페이지를 들어오게 되었네요.
이전 것보다 훨씬 멋있고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었네요.
먼저 결혼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 교수님으로 오신건가요?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모습보여주시고... 보기 좋습니다.
저도 빨리 박사님처럼 졸업하고 좋은 연구 많이 하고 싶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빕니다.
Ki-Uk
삭제 수정 답글
2009.04.01 09:15:32
항상 열심히 연구 하는것 같아서 정말 보기가 좋네요. 반가워요. 안범모씨가 좋은 연구 결과를 계속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선배가 석사 1-2년차던 때 (정말 옛날이군요, 거의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학부 졸업 연구를 했던 황원희예요.
CV 업데이트 하면서 어떻게 선배 홈페이지를 발견했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학위받은 것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전 학부 졸업 후 무작정 독일로 건너와서 어쩌다보니 Lab-on-Chip/Micro Fluidics 분야에 정착했어요.
지금은 Karlsruhe 연구센터에 MEMS 연구소에 있구요. 독일이나 근처에 오면 연락 한 번 주세요.
Ki-Uk
답글
2009.02.18 08:40:48
오 원희구나. 정말 반갑다. 지금도 독일에서 재미있는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니 정말 멋지구나. 권동수 교수님께서도 너 소식을 알면 참 반가워 하실것 같아. 난 얼마전에 Dresden에 출장이 있어서 다녀온적이 있는데 언제 또 가볼지 모르겠지만 연락처라도 남겨놔야 연락이라도 하지... ^^ 난 kyungku @ gmail.com으로 연락하면 돼. 난 그동안 졸업하고, 결혼도하고, 또 한국의 ETRI에서 일을 하다가 MIT Touch Lab에 1년간 있다가, 다음달이면 ETRI로 다시 복직할 예정이야. 지금은 HCI분야 전반의 일을 하는데, 여전히 Haptics도 중요한 부분의 하나로 연구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반가운 소식있으면 전해주렴. 축하해주거나 서로 도울일 있으면 언제나 환영~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형 홈피를 발견하네요...ㅎㅎ
이런곳을 숨기고 계셨다니...ㅋ

그럼 한국에서 얼굴 뵙겠습니다~
기욱
삭제 수정 답글
2009.01.18 07:14:11
오 은진~ 새해 복은 많이 받고있어? 나의 세피아는 잘 굴러가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ㅋㅋ 나의 홈피가 있는줄 몰랐단 말이더냐? (워낙) 자주 뒤엎기는 해도 꾸준히 존재는 해왔었어. 올해 사업계획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만,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족들하고 늘 행복하길 바라고, 조만간 보자~ ^^
오랫만이네요. 결혼축하합니다.
결혼식 무렵엔 한국에 있었는데.. 아기도 생겼고. 예쁜 가정 행복하게 꾸려가세요. 또, 연구분야에서도 많이 유명해져서 참 기쁩니다. 난 지난해 여름, 미국 시애틀로 거주지를 옮겼답니다. 한국에서 멀리 있다는 생각은 잘 안드는데 부모님들 생각하면 참 멀지요. 경 박사 어머님께서 많이 좋아하셨겠네요. ㅎㅎ 국내외, 경기(?)는 나쁘지만 올 해도 또 선전하시고, 많은 결실 있으시길 빕니다. TCL member들도 생각 많이 납니다.
기욱
삭제 수정 답글
2009.01.12 12:35:14
정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승찬이 한테서 서울로 이사가셨다는 말을 듣고 인사도 못 드렸던 것이 서운했었는데, 어느새 미국에 계시네요. 저도 작년초부터 보스턴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학교에 계실때 꼭 드렸어야 하는 고맙다는 말씀을 참 많이 빠뜨리고, 오히려 편치 못하게 해드린적이 많았던 것이 늘 마음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참 많은 정을 주셨던 모습도 많이 기억이 납니다. 사소한 일까지 많이 챙겨주셔서 참 감사했었습니다. 여기선 오히려 같은 나라인 미국인데도 보스턴과 시애틀은 참 멀게 느껴지네요. 이 나라는 참 큰것 같아요~ ^^ 늘 건강하시구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경박사 새해 복 많이 받우~

새해에는 경박사 바라는 모든일이 다 이루어 질꺼구

그리고 멋진 아빠로 거듭나는 날이 얼른 오길~~~~~

상연
기욱
삭제 수정 답글
2009.01.10 06:34:54
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 다녀올때 천안에 들른다는것이 이번에는 못 했네요. 조만간에 뵙겠습니다.
가족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햅틱스'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렸습니다.

저는 부산의 모 대학교 기계과 05학번이고 현재 휴학중입니다.
초면에 이렇게 실례를 무릎쓰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03년도 11월에 과학동아에 기재된 '햅틱스'관련 기사를 보고
그쪽으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그때는 검색을 해봐도 관련 자료를 구할 수가 없어서 ,
공대 중에 가장 비슷할거 같은 과인

기계과전공을 선택했는데 배우면 배울 수록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이스트 들어갈 실력은 안되고 ...)

관련해서 전공을 배우려면 , 어떤 길이 좋을지 ,
공학의 선배님으로서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

초면에 실례지만 ...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Ki-Uk
삭제 수정 답글
2008.06.11 09:05:15
안녕하세요. 햅틱스에 관심이 많으시다니 정말 반갑니다. 그리고 어떤 답을 드리는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지 고민이 되네요. ^^
기계공학과 커리큘럼이 좀 재미가 없는건 사실이죠. ^^ 과제는 아마도 제일 많은 학과중 하나죠. 무슨 '역학'과목은 그렇게 종류가 많은지.. 뭔가 창의적으로 설계도 해보고 만들어가면서 공부하고 싶은데, 배우는건 대부분이 복잡한 '수식'과 '그림들'만이 난무하는 책들 뿐이죠. 미분방정식이 사라지는 그날이 평화가 찾아오는 그날이 아닐런지... ^^ 아마 한동안 그렇게 배울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넓고 다양하게 보세요'라는 말입니다. 다른 학문의 분야와 비교할때 '기계공학'의 가장 큰 장점은 '시스템 전체'를 보는 교육을 받는 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자동차를 보자면 다른 분야는 자동차의 수많은 부품들 중 몇가지를 바라보는데 그치지만, 기계공학은 전체의 영역을 대상으로 하죠. 재료, 엔진, 연소, 제어, 각종 전자장비, 고체/유체/열/생체 역학, 각종 장치등등.. 나무와 숲을 모두 바라보아야 하기 때문에 공부할 것도 많고 머리도 아픕니다. 그렇지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여길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학문을 공부하다가 기계공학을 공부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기계공학의 영역이 워낙 넓다보니 그저 막막하거든요.. 그러나 반대로 기계공학을 공부하면서 다른 학문으로 발을 뻗어가는 것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분야를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나 스스로를 다른 사람이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속된말로 '깍고 딱고 조이고 기름칠하고'하는 것을 기계공학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우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요즈음은 기계공학과의 커리큘럼이 많이 바뀌긴했지만, 특히 햅틱스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타학과의 과목을 많이 수강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전산학과나 전자공학과의 기초과목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생물학과나 심리학과의 과목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습니다만 사실 말처럼 쉽지 않죠? ^^ 본인 스스로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찾아서 다니는 노력이 공부를 조금은 재미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그리고 햅틱스 분야를 계속 공부하여서 '전문성'을 갖추고 싶으시다면, 대학원 진학을 권유드립니다. KAIST도 좋은 학교지만, 우리나라 대학원 교육이 지금은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기 때문에 전문성과 인격을 두루갖추신 지도교수님만 잘 찾으신다면 어디에서 공부를 하시던지 좋은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햅틱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교수님들이 KAIST 이외에도 광주과기원, 한국기술교육대, 포항공대, 성균관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여러 기관에 계십니다. 본인의 노력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열심히 하시면 석사과정(대개 2년) 공부로도 관련분야의 일을 하실 수 있는 전문성은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
형 축하드려요... 홈페이지가 깔끔해져서 보기 좋아요..
논문은 거의 다 써가는중...
형 신혼여행 다녀오심...
함 봐주세용~
Ki-Uk
삭제 수정 답글
2008.04.28 14:01:26
수철이는 결혼생활 행복하게 하고 있지?
건강하고 한국에서 보자꾸나.. ^^
와우!
형 사진 멋져요 ㅎㅎ
종종 들를게요 ^^;
Ki-Uk
답글
2008.04.20 05:24:42
오 승찬! 연구는 열심히 하고있니? 왠지 짧은 글속에서 건강함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구나.
자주 놀러오고, 좋은 연구 열심히 하길 바란다~
좋다!
드디어 너도 가는구나!
행복을 조금씩 가꿔나가면서 그 맛을 계속 유지하기 바란다.
요리처럼 행복은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맛보는 사람이 느낀다는 거 잊지말고...... 축하한다.
Ki-Uk
삭제 수정 답글
2008.04.18 01:15:47
'행복은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맛보는 사람이 느낀다'라..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가꾸는 비결이 여기에 있었구나~ 어떻게 하면 늘그렇게 행복한 모습인가 했더니만 그 비결을 깨달아야 하는 줄을 오늘알았다. 정말 정말 고마워~~ ^^
시간이 되거들랑 와줘서 축하해주면 고맙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지금의 말한마디만으로로 충분하구나.. 늘 너와 너의 가정에도 달콤하고 향긋한 행복이 넘치길 빈다. ^^
한동안 홈페이지가 안보이더니 다시 열었구려~ㅊㅋ
오늘 대전에서 교회 같이 다니신 분이라면서 전화가 왔어.
청첩장 받았다고 하시면서...그래서 연락처 알려드렸어. 실수한건 아니지?
5월에나 보겠군. 그나저나 대문 사진 좋은걸?
항상 건강하구. 좋은 하루 되시구랴^^
Ki-Uk
삭제 수정 답글
2008.04.18 01:12:42
어 홈페이지는 최근에 다시 만들어서 열어.. 그리고 연락처는 잘 알려드렸다. 나도 연락할 시간이 없어서 청첩장만 보내고 왔거든. 오빠 전화번호 보다는 이메일(kyungku @ gmail.com)을 알려주는게 더 편할거야. 아니면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드리던지. 그것도 안되면 네이버에서 '경기욱'을 치면 홈페이지가 연결된다고 친절한설명을... ㅋㅋ
오빠는 5월 1일 입국예정이야. 그리고 너도 얼른 시집가서 부모님께 효도하도록해라~ ^^ 건강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