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하늘을 원망하는 순간이 가끔씩있습니다. 왜 하필 나한테 이런일을.. 아왜 이렇게 일을 꼬이게 만드는건지.. 살면서 저는 축복을 많이 받은 건지 땅을 칠만큼 가슴 아팠던 기억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이 참 원망스러운 순간은 많죠. 어느분의 작품인지 모르겠습니다 (무단도용해서죄송합니다). 어디선가 오래전에 본 짧은 그림인데 늘 마음에 뭔가를 생각하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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